Kendo UI란?

1. Progress사의 Telerik 제품군 중의 하나

1.1. Telerik (텔레릭): 웹, 모바일, 데스크탑 등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제작을 위한 개발 컴포넌트
1.2. Telerik 제품군: DevCraft, Telerik Platform, Kendo UI, Sitefinity, Fiddler&Test Studio
※ Reference URL: http://news.donga.com/3/all/20161117/81382019/1

2. The Most Complete UI Library for Data-Rich Web Applications

2.1. Create beautiful data-rich responsive web apps with an extensive library of customizable UI components.
>> 사용자 정의 가능한 UI 구성 요소의 광범위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풍부한 데이터 반응 형 웹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2.2. Speed up development time by 50 percent with responsive layout, powerful data-binding, cross-browser compatibility and ready-to-use themes.
>> 응답 성있는 레이아웃, 강력한 데이터 바인딩, 브라우저 간 호환성 및 바로 사용할 수있는 테마를 통해 개발 시간을 50% 단축 할 수 있습니다.
2.3. Get started fast with easy integration into your existing stack, comprehensive documentation, large developer community and hands-on training courses.
>> 기존 스택, 포괄적 인 문서, 대규모 개발자 커뮤니티 및 실습 교육 과정에 쉽게 통합하여 시작하십시오.
※ Reference URL: https://www.telerik.com/kendo-ui

3. 2017年7月 Choi Jongsu's Memo

Kendo UI는 실무 프로젝트에서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상단 '2.1.', '2.2.', '2.3.'에 대부분 동의한다.
다만, 대량의 데이터 처리에 있어서는 아직 미흡하다고 생각된다.
예를들면, Kendo UI에는 데이터를 편집해서 Excel을 Export하는 기능이 있는데,
레코드 5~6만(万)건 정도의 데이터를 처리하지 못해서(웹 리포팅 솔루션인 AI Report 를 사용해 보았지만, Kendo UI와 동일 현상),
결국에는 Java에서 그 기능을 구현한 경험이 있다.
그리고, Kendo UI는 Client Side 처리다. 즉, 사용자의 PC 또는 브라우저 사양에 성능이 좌우될 가능성이 있고,
그 가능성을 허용하는 것은 단점으로 생각된다.
다만, 애플리케이션이 일반인 대상이 아닌, 업무자 대상이면 사양을 일률적으로 맞출수 있으니 괜찮은 건가..
(TODO: 일반인 또는 업무자를 대상으로 한 애플리케이션을 분리하는 용어 조사, 잊어버림)
일반적으로 대량의 데이터 처리는 Server Side에서 하는게 안정적이고 맞는거 아닌가 ^^?
아무튼, 유료이긴 하지만 제조자 관점에서 볼때, 편리하다! (단,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Kendo UI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필요하다)
다만, Servlet 기반의 (웹)개발에서 Framework 기반의 개발로 진화해온 것 처럼
개발에서 이런 편리한 도구들이 나올때마다, 개발자들의 입지는 점차 좁아질 것이다.

Kendo UI 사용해 보기

1. Grid & Validator & CRUD (Create, Read, Update, Delete)
TODO: Update, Delete
TODO: Grid 오른쪽 하단 icon( )의 기능

2. QR Code

2.1. QR Code: Quick Response code, 흑백 격자무늬 패턴으로 정보를 나타내는 매트릭스 형식의 이차원 바코드